
[IPO] 국내 1호 공유오피스 ‘패스트파이브’, 상장 본격화… 연내 예심 청구
국내 1호 공유오피스 패스트파이브가 연내 한국거래소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목표로 IPO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업계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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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트리자산운용, 머스트벤처스, 신한투자증권 등 복수의 FI(재무적투자자)가 셀리맥스 운영사 앱솔브랩의 구주 약 3만4,000주를 약 1,200억원에 인수했습니다.
이번 거래는 전체 보통주의 약 27.7%를 대상으로 한 세컨더리 거래로, 신주 발행 없이 기존 주주 보유 지분을 매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앱솔브랩은 이번 거래에서 100% 지분 기준 약 4,500억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으며, 2025년 당기순이익 기준 PER 약 14.98배가 적용됐습니다.
앱솔브랩은 2025년 매출 1,742억원, 영업이익 443억원을 기록, (전년 매출 462억원, 영업이익 51억원) FI들은 가파른 실적 성장과 미국, UAE, 러시아, 일본 등 해외 사업 확장성에 주목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2026년 9월
약 1,200억원
기존 주주의 지분 일부 현금화 및 FI의 성장기업 지분 확보.
파인트리자산운용, 머스트벤처스, 신한투자증권 등 복수 FI
앱솔브랩
토너패드 제품 ‘지우개패드’ 등 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셀리맥스’를 운영하는 뷰티 테크 기업

국내 1호 공유오피스 패스트파이브가 연내 한국거래소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목표로 IPO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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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가 국내 버거킹 운영사 비케이알(BKR) 지분 100% 매각을 추진하며 잠재 원매자들에게 투자설명서(IM)를 배포하고 본격적인 매각 절차에 착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