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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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해 한국거래소에 예비심사를 청구하며, 세 번째 IPO 도전에 나섰습니다.
지난해 기관투자자 수요예측 부진으로 상장을 철회했던 당시보다 공모 주식을 8,200만 주에서 6,000만 주로 줄이며, 몸값 부담과 오버행(물량 출회) 리스크를 완화했습니다.
FI(재무적투자자)들과의 공모 규모 조정 과정에서 난항을 겪었으나, 최근 합의에 도달하며 상장 일정이 다시 가시화됐습니다.
지난 2분기 케이뱅크의 당기순이익은 68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6% 증가하며 실적 개선세가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2025년 11월
케이뱅크
6,000만주
NH투자증권, 삼성증권
자본 확충 및 투자자 엑시트
국내 최초의 인터넷전문은행으로, 개인·기업 대상 디지털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기반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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