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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모의해킹 '엔키화이트햇', 코스닥 상장 추진…보안 플랫폼 사업 확장

2026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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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IPO] 모의해킹 '엔키화이트햇', 코스닥 상장 추진…보안 플랫폼 사업 확장

Summary

보안기업 엔키화이트햇이 기술특례상장 방식으로 코스닥 상장에 나서며 지난달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해 10월 중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회사는 화이트해커 기반의 모의해킹·취약점 진단을 주력으로 성장했으며, 공격표면관리(ASM)와 침투테스트(PTaaS)를 자동화한 ‘오펜(OFFen)’을 대표 제품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지난해 매출 141억 원, 영업이익 34억 원을 기록하며 성장성과 수익성을 확보했지만, 용역 위주의 매출 구조를 보유해 축적한 공격 노하우의 플랫폼 전환이 주요 과제로 꼽힙니다.
엔키화이트햇은 상장을 통해 보안 인프라 구축과 연구개발, 일본·싱가포르·중동 등 해외 사업 확대에 투자하며 자동화 기술의 사업화를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일자

2026년 8월

기업명

엔키화이트햇

IPO 시장

코스닥

IPO 규모

상장예정주식수 1,059만8,414주 / 공모예정주식수 170만주

기업명

엔키화이트햇

기업 설명

화이트해커 기반의 모의해킹·취약점 진단 등 사이버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오펜시브 시큐리티(공격 중심 보안) 전문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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