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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화이자, 멧세라 10조 원 인수… 비만 치료제 시장 진출 본격화

2025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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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M&A] 화이자, 멧세라 10조 원 인수… 비만 치료제 시장 경쟁 본격화

Summary

글로벌 빅파마 화이자(Pfizer)가 디앤디파마텍의 미국 기술이전 파트너사 멧세라(Metsera)를 최대 73억 달러(한화 약 10조 원)에 인수하며 ‘비만약 대전’에 본격 참전했습니다.
국내에서는 멧세라와 파이프라인을 거래한 디앤디파마텍의 간접 수혜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으며, 인수 핵심 프로젝트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디앤디파마텍 물질이 향후 임상 개발에서 주요 자산으로 활용될 것이라는 평가입니다.
멧세라는 비만 치료제의 신속한 개발과 상용화를 위해 설립된 ‘기획형 바이오’로, 올해 구글 지주사 알파벳으로부터 2000억 원 규모 투자를 유치한 바 있습니다.
비만 신약 ‘위고비(Wegovy)’ 열풍을 필두로 글로벌 비만 치료제 시장은 2030년 130조 원 이상으로 성장할 전망이며, 노보노디스크와 일라이릴리가 선점한 비만 시장에서 화이자의 멧세라 인수가 경쟁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일자

2025년 9월

M&A 거래규모

최대 73억 달러 (약 10조 원)

M&A 목적

글로벌 비만 치료제 시장 진출 및 포트폴리오 확대

인수자

화이자(Pfizer)

인수 기업

멧세라(Metsera)

인수 기업 설명

한국 바이오 기업 디앤디파마텍의 글로벌 파트너사로, 비만 치료제 개발에 특화된 미국 바이오 벤처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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